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7월은 장마 손님 서생 작은어촌.아크릴화 이그림은 며느리가 마음에들어해서 선물할 예정..7월에 들어섰다.장마가 시작되고 아직 자유로운 외출은못하지만 주말은 낭군님 덕분에 먼곳까지 나들이를 할수가 있어 숨통은터인다.3일 천국이 끝나고 일주일째힘들어하고 있는데 언제 좀 나아질까?모친 생신날은 잠시라도 식사를 할수있기를 기도해본다.언니오면..광복동..부평시장도가고 싶은데 두가지가 내발목을잡고 있으니 어찌될지..,ㅎㅎ 더보기 마틸다.. 귀욤..뮤지컬가다KBS홀..마틸다. 더보기 홀로 커피 한잔.. 아름다운 풍경이다..~^ 더보기 희망... 산다는 것은 희망이 있기에 고난이 닥쳐도 견디어 내는 것이 아닐까 싶다. 28일.. 초대하지 않은 손님이 불시에 등장했다. 평화로웠던 일상이 침묵속으로 들어가고, 그상황에서도 배는 고프고..ㅎㅎ 아주 천천히..김밥 한줄이 그렇게 길줄이야.., 다행스런 현상은 삼일만에 많이 좋아져서 언니랑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맘이 가벼워졌다.ㅎㅎ 시리즈 세권째..마지막 책장을 덮었다. 하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역경을 헤쳐 나갈수 있지만.. 함께하는 이들의 응원이 삶에 버팀목이 된다는 것을.., 다음 책은 일본 작가..눈길이 머문다. "희망의..끈" 늘..우리는 희망의 끈을 붙들고 있다. 나 역시..바램은 한가지.., 희망은 이루어진다고 믿으며. 더보기 안부.. 친구랑 통화를 했다. 늘 씩씩한 목소리, 아무 일도 없었던 것 처럼..., 20대..그녀집을 많이 들락거렸다. 광복동 복판에 집이 있었던 이유로.., 함께 교회도 가고.. 청년회 모임도 참석하고, 교회에서 주는 점심도 함께 먹고..,ㅎㅎ 홍실다방을 놀이터 삼아서 끝없는 수다를 떨었다. 친구들을 유쾌하게 만드는 재주도 있고.., 솜씨도 좋아서..요리도 잘하고..옷도 뚝딱 잘 만들었다. 그녀는 매일 친구를 위한 기도를 한다고 .., 함께 보낸 세월이 47년, 아프지 말고.. 웃으면서 오래도록 만날수 있기를 바래본다. 또..행운이 함께 하기를.., ☆ 4월 전시회때..두개의 그림중에 선택해야 되는데..😘수채화 12호. 더보기 봄날 구경 김해로 출발.., 봄날은 무거운 맘도 새털 처럼 안아 올린다. 연등도 벌써 길가에 매달려서 초록빛 물결과 어우러져서 조화로운 모습이다. 노을빛이 보고 싶단다. 분산성..봉수대로 올라가니 아무도 없다. 커피 마시며..천천히 내려 앉는 태양을 바라본다. 삶도 저렇게 아름답게 마무리 되면.., #김해분산성 #김해은혜사 더보기 피난시절.. 세월의 흔적은 남겨진 사진이 말을 해준다. 20대 데이트 장소 용두산공원은 50년대는 민둥산의 모습이고.., 시간은 고속도로 타고 멀리왔다. 더보기 만남..5 225, 토마토스트릿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바람 때문에..😘 년말 식사 모임 식사는 즐겁게.. 더보기 이전 1 2 3 4 ··· 290 다음